Home > 커피유통사업 > 제품소개
 
 


1952년 이태리 볼자노에서 태어난 마테오 턴은 일리와 함계 1990년 일리의 현재 에스프레소 컵의 하나이자 전 세계 일리커피를 서빙하는 모든 곳에서 사용하는 백색의 데미타스 잔을 디자인 하였습니다.
데미타스 잔은 양, 직경, 그리고 당신의 입이 닿아서 휴식할 수 있는 컵의 가장자리 부분에 대한 재질, 느낌, 그리고 아주 특별한 컵받침에 대한 상세한 부분까지 고려하여 디자인 되었습니다. 이러한 과정을 거쳐 만들어진 일리 컵은 이미 140여 개국에서 아주 특별한 일리의 품질을 상징하는 중요한 상징물이 되었습니다.


일리 프레도 글라스는 건축가 마테오 턴의 디자인으로 오직 일리만을 위해 탄생하였습니다. 프레도 글라스는 순수한 원료의 혼합물인 혁신적인 재료로 제작되어 내구성과 투명함이 뛰어납니다. 일리 커피를 즐기시는데 특별한 경험을 선사합니다.



아니쉬 카푸어는 인간의 감각기관이 갖는 한계에 열중해 왔습니다. 이러한 작업은 생리적이고 심리적으로 감각기관에 한계가 있다는 사실 뿐 아니라, 한계가 존재를 인식하는 은유로도 활용된다는 점에 주목해왔습니다. 이러한 사고방식은 그가 작업해온 거대한 구조물에서 부터 작은 물체까지 적용되어 있습니다.


한 부분을 변화시켜 그 용도를 뒤집어 버리는 방식, 즉, 플래티넘 접시의 한 가운데에 구멍을 내고, 그 위에 플래티넘 컵을 얹는, 그럼으로써 빛의 확산이 형성되어 알 수 없는 차원의 감성을 창조해 냅니다. 어른거리는 빛의 반사는 접시의 빈 공간이 본능적으로 인식되지 않도록 하여 결국, 다른 카푸어의 작품들과 같이, 이 컵은 예술에서 삶으로 옮겨가며, 의구심, 양면성, 그리고 실수와 같은 고통스러운 정신상태, 뿐만 아니라 신비로움, 놀라움, 그리고 우리가 무엇을 바라보고 있는지를 이해하고, 또 우리가 누구인지를 발견하고자 하는 욕구와 같은 보다 행복한 상태을 나타냅니다.



유니크한 이번 콜렉션은 이탈리아에서 가장 유명한 현대예술가 중 한명인 프란체스코 클레멘테의 작품입니다. 이번 작품에서 그는 트레이드 마크인 폭팔적인 에너지와 컬러를 사용하여, 작품의 강렬한 임펙트는 보는사람들에게 호기심과 영감을 불러일으킵니다.